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웹콘텐츠로 방송된 '신서유기'의 성공을 이끈 방송인 강호동, 개그맨 이수근 콤비의 재회가 JTBC에서 이뤄질까?
21일 오전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강호동이 함께 하는 새 예능프로그램에 개그맨 이수근, 김영철, 방송인 서장훈의 합류가 조율 중이다. 아직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전했다.
강호동과 이수근은 여러 차례 예능의 성공을 이끈 황금콤비다. 두 사람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절부터 찰떡호흡을 자랑해왔다.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부활할 때도 강호동의 옆을 지킨 것은 이수근이었고, 최근에는 '신서유기'의 5,000만 뷰 성공신화를 이끌기도 했다. 이들의 재회가 JTBC에서 이뤄질 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강호동은 이번 JTBC 진출작에서 과거 '무릎팍도사'를 함께 했던 여운혁 CP와 호흡을 맞춘다. 강호동이 출연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의 구체적 방송시기는 미정이다.
[강호동(왼쪽)과 이수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