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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오는 10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그놈이다’에서 여동생을 죽인 범인을 끈질기게 추격하는 장우 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주원이 싱글즈 11월호를 통해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화보 속 주원은 강하고 남성적인 면모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용의자로 의심되는 자들의 사진과 무언가 가득 표시된 지도가 붙어있는 공간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는 주원의 모습은 이번 영화 속에서 그가 선보일 범인을 향한 끈질긴 추격을 기대케한다.
이번 화보에서 주원은 ‘그놈이다’ 속 평범한 청년 장우를 연기하기 위해 8kg의 체중 증량은 물론 헤어와 메이크업을 모두 하지 않은 채 촬영에 임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수트와 니트 등으로 세련된 멋을 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원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새 영화에서의 변신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CGV아트하우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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