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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무한도전'에서 결성된 '바보 어벤져스'가 연예계의 소위 '뇌섹남'들과 한 판 붙었다.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을 통해 '뇌가 순수한 남녀'로 결성된 '바보 어벤져스'는 방송 때마다 순수미를 마음껏 뽐내며 큰 웃음으로 화제였다.
이들은 연예계 '뇌섹남'으로 손꼽히는 사람들과 최종 대결을 하기 위해 상대로 방송인 김구라와 전현무를 언급했는데, 김구라와 전현무가 그 도전장을 받아들이며 대결이 실제로 이루어졌다.
녹화에선 두뇌 대결을 위해 녹화장에 출격한 김구라와 전현무가 가수 하하와 황광희, 채연, 간미연, 솔비, 은지원, 김종민, 방송인 홍진경,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심형탁 등 '바보 어벤져스'를 맞닥뜨리자마자 독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어벤져스의 스펠링은 아느냐", "상대를 잘못 골랐다" 등 거침없는 공격으로 '바보 어벤져스'를 분노하게 했다.
이에 자극받은 '바보 어벤져스'는 꼭 이기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종 대결 무대에 올랐다. 과연 이들의 승부는 어떤 결말을 이뤄냈을지 24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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