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혼다코리아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라비두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은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약 80ℓ의 대형 아이스박스도 손쉽게 실을 수 있으며, 최대 2,376ℓ라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춰 레저 스페셜리스트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넉넉하게 지원한다. 가격은 5,390만원(VAT 포함)이다.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며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을 오늘(21일) 서울 중구 ‘라비두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파일럿은 설계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변화, 더욱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 색상은 실버, 블랙, 그리고 화이트까지 세 가지이며, 가격은 5,390만원(VAT 포함)이다.
사진=함앤파트너스 제공.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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