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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정재영이 박보영의 됨됨이를 칭찬했다.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제작 반짝반짝영화사 배급 NEW) 제작보고회에 정기훈 감독과 배우 정재영, 박보영이 참석했다.
이날 정재영은 박보영에 대해 "진짜 도라희와 비슷했다. 그런 느낌을 받았다. 우리가 세트장에서 60~70% 촬영 했다. 사실 마음이 아팠다. (촬영장에서도 막내인데) 연기도 해야 하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외모는 막내 같은데 어른스럽다. 속이 깊다. 나보다 더 속이 깊은 스타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 코미디 영화다. 내달 25일 개봉.
[배우 정재영과 박보영(오른쪽).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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