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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본인의 연애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쇄쇼핑가족' 9회 녹화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스타들의 살아있는 경험담과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MC 써니는 "혼자서 멋있게 사는 게 로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박지윤은 "지금은 그렇게 말하지만 언제 콩깍지가 생길지 모른다. 그러다 내년 4월의 신부가 될지 모른다"고 전했고, 게스트 김새롬은 "내 남편 이찬오도 원래는 독신주의자였다. 사람 일은 모른다"라며 자신의 결혼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C박명수는 자신만의 독특한 '상견례 팁'과 함께 상견례 비화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혼의 A부터 Z까지, 실속 정보를 전해줄 '연쇄쇼핑가족'은 2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소녀시대 써니. 사진 = JT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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