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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정석 주연의 ‘특종: 량첸살인기’가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 예스24, 롯데시네마, 네이버 등 주요 예매사이트와 극장 사이트, 포털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일생일대의 특종이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된 기자 허무혁(조정석). 걷잡을 수 없는 상황 속, 그의 오보대로 실제 사건이 발생하며 일이 점점 커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종: 량첸살인기’ 이날 오후 2시 현재 영진위 통합전산망에서 13.9%를 기록하며 13.8%의 ‘더폰’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개봉예정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노덕 감독의 시나리오 짜임새는 합이 착착 맞아서 쉴 틈 없이 치고 나간다. 재미있다”(네이버_newo****), “조정석의 연기가 정말 압권! 초반에 코믹한 장면으로 빵빵 터졌지만 전혀 가볍지만은 않은 영화였다. 보고나서 생각하게 하는 영화”(네이버_heom****) 등 호평을 보냈다.
‘연애의 온도’ 노덕 감독이 연출을 맡고 조정석을 비롯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뭉친 ‘특종: 량첸살인기’는 특종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언론과 살인사건이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결합한 신선한 재미의 영화로 22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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