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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명 '꽈당 동영상'으로 화제였던 걸그룹 여자친구가 해당 동영상을 찍어준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출연한 여자친구는 '꽈당 동영상' 뒷이야기를 밝혔다.
지난 9월 라디오 공개 방송을 찾은 여자친구 멤버들은 빗물 때문에 미끄러운 무대에서 수차례 넘어졌지만, 꿋꿋하게 일어나 끝까지 공연을 펼치는 모습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매체에도 소개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여자친구는 더불어 최근 늘어난 인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가장 많이 넘어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던 유주가 영상을 찍어준 팬을 향해 "항상 우리를 예쁘게 찍어주던 팬인데 고맙다. 앞으로도 자주 보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밖에 '주간아이돌'에서도 여자친구는 몸을 사리지 않는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21일 오후 6시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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