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플레이오프 3차전 입장권 예매 취소분이 현장에서 판매된다.
21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거행되는 NC와 두산의 2015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3차전 입장권의 예매 취소분에 대한 현장 판매가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 매표소에서 실시된다.
한편,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로 NC는 손민한, 두산은 유희관을 각각 예고했으며, 양팀 1승 1패로 동률을 기록 중이다.
[NC 김경문 감독과 두산 김태형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NC의 경기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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