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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측이 '탈세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더본코리아 측은 21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심층(특별) 세무조사는 2011년에도 받았다. 이번에도 같은 맥락에서 진행된 정기적인 세무조사다. 일반 법인의 세무조사도 조사 4국에서 한다. 의혹이 있을 때 조사 진행하는 부서이다 보니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탈세 및 비자금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더본코리아가 지난 7월 서울 국세청 조사4국에서 심층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사4국의 경우 탈세 또는 비자금 조성 혐의가 있는 경우 나선다고 알려졌다.
백종원은 현재 국내 602개점, 해외 49개점의 다양한 브랜드 점포가 있는 더본코리아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tvN '집밥 백선생'과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백종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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