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은하와 신비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여자친구가 출연, 활동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이날 신비는 9살 시절 은하와 어린이 댄스팀에서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깜찍하고 풋풋한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은하와 신비는 파워풀한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