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이 컴백 일을 드디어 공개했다.
2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브아걸 컴백 기념 축하 파티 ‘샴페인 나잇(Champagne Night)’이 공개됐다.
이날 미료는 “오는 11월 5일 브아걸의 새 앨범이 나온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에 멤버들은 “날짜가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브아걸은 최근 컴백을 앞두고 조영철 프로듀서와 새 앨범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사진 = 브이앱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