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두산 김태형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의 경기 7회초 이호준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합의판정을 요청 하고 있다.
3차전을 치루는 양 팀은 1승 1패로 맞서고 있고, 역대 5전 3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살펴보면 1승씩 나눠 가진 상황에서 3차전에 승리한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확률은 62.5%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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