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신동엽, 가수 이현우가 피임 기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돼지갈비와 관련한 정보들이 제공됐다.
이날 이현우는 돼지에 대해 설명하며 “과거엔 돼지 오줌보를 공으로 차기도 하고, 창자를 피임 기구로 이용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깜짝 놀라며 “콘돔처럼?”이라고 물었다.
또 이현우는 “1800년대 스페인 베하르 공작의 연애 편지에 돼지 창자가 들어 있었다고 한다. 왜 연애 편지에 그런걸 주고 받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때 신동엽은 두 눈을 번뜩이며 “반응을 한번 보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