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베테랑타자 홍성흔이 포스트시즌 통산 105경기에 출전했다.
홍성흔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서 9회말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자신의 포스트시즌 통산 105경기째다. 공동 1위 박진만(SK, 104경기)을 제치고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출전 단독 1위에 올랐다.
홍성흔은 이미 포스트시즌 통산 100안타, 148루타, 42타점, 10병살타로 모두 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플레이오프 통산 46경기째 출전으로 이 부문 1위도 지켰다.
[홍성흔.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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