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인턴기자] 손민한이 플레이오프 3차전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NC 다이노스 손민한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서 선발 등판, 5이닝 3피안타 3볼넷 2실점(1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손민한의 호투를 앞세운 NC는 16-2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손민한은 이날 40세 9개월 19일로 역대 포스트시즌 최고령 선발승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송진우(현 KBSN스포츠 해설위원)가 2006년 10월 17일 현대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거둔 승리로 당시 40세 8개월 1일이었다.
[NC 다이노스 손민한. 사진 = 잠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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