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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유세윤이 22일 오후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에서 열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선영 PD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노래하는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다. 음치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이색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으며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이게 됐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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