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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의 새 앨범 '4 Walls(포 월즈)' 발표가 임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수록곡 미리 듣기 음원부터 먼저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낮 12시 4분부터 한 시간 간격으로 '4 Walls' 미리 듣기 음원을 한 곡씩 f(x)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fx_4walls)과 SM 영상 제작 및 공여 애플리케이션 'everyshot'을 통해 공개 중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미리 듣기 음원은 'X(엑스)', 'RUDE LOVE(루드 러브)', 'DIAMOND(다이아몬드)', 'TRAVELER(트래블러)', 'PAPI(파피)', 'CASH ME OUT(캐시 미 아웃)', 'WHEN I'M ALONE(웬 아임 얼론)' 등이다.
짧은 멜로디만 공개됐을 뿐이지만 f(x)가 자랑하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진하게 묻어 있으며, 독특한 가사도 스쳐간다. 경쾌한 리듬의 곡도 섞여 있어 전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f(x)는 정규 4집 '4 Walls'의 전곡 음원을 26일 밤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타이틀곡 '4 Walls'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f(x)가 4인조로 재편한 후 처음 내놓는 앨범으로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f(x)는 앨범의 핵심 키워드로 '4'를 내세워 4인조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f(x) 멤버 크리스탈은 앨범 발표 1시간 전인 밤 11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 'SMTOWN 채널'을 통해 생방송 '4 Walls LIVE with 크리스탈'을 직접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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