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홈경기에서 계양 새벽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원생 중 열심히 꿈을 키워나가는 이미란(16), 백두진(14) 학생을 시투자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계양새벽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 기관으로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역의 아동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동의 돌봄과 보호를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란 학생은 2012년부터 봉사활동을 성실히 임하며 프로그래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생활 중 이다.
백두진 학생은 센터 이용 아이들 중 가장 맏형으로서 늘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동생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학업 성적 또한 우수하다. 또한 물리학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의 의미 있는 시민을 선정해 뜻깊은 시투를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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