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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민재가 중앙대 16학번이 된다.
김민재 소속사 CJ E&M 측 관계자는 31일 마이데일리에 "김민재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입을 포기했던 김민재는 올해 준비 끝에 중앙대 연영과에 지원했고, 그 결과 좋은 성적을 얻게 됐다. 김민재는 최근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도 "이제 현장에서 연기를 직접 하다보니 기초를 탄탄하게 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연기를 더 잘하고 싶고, 연기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 대학이라는 타이틀보다는 대학 생활을 꼭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재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최지우 아들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얻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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