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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손주안 군의 초음파 사진과 탯줄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손준호, 김소현 부부와 아들 손주안 군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소현, 손준호는 아들의 어린 시절 흔적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김소현은 “주안이가 벌써 40개월이 다 됐다. 예쁜 모습들이 가장 많은 시기다. 그 동안 내가 놓친 부분들이 많았다”고 말하며 가족 신문을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김소현, 손준호는 주안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담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특히 김소현은 임신 중 받은 초음파 사진과 탯줄까지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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