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인턴기자] 길었던 부진을 탈출하고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유희관(두산 베어스)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서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팀이 13-2로 승리하며 14년 만에 우승을 확정지은 날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김태형 감독의 끊임 없는 믿음에 드디어 마지막 경기에서 보답하며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희관은 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타이어교환권을 받는다.
[유희관.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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