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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박명수의 웃음사망을 공격했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52회에는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웃음 사망꾼으로 등극한 박명수의 웃음 심폐소생 '웃음 사냥꾼이 간다' 편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SNS를 통해 웃음 심폐소생 제보를 받았고, "3초만에 웃길 수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한 달음에 찾아갔다. 박명수는 제보자 영선 씨에게 "3초만에 못 웃기면 책임져야 한다. 꼭 웃겨야 한다"고 말했고 높은 긴장감을 보였다.
유재석은 웃음 사냥 주인공을 기다리며 "그동안 망한 특집이 뭐였지?"라며 '좀비특집'과 '여성시대'를 언급, "그러고보니 그게 다 명수 형이 주인공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452회.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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