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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동상이몽'에 프로 보디빌더 엄마가 등장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운동중독 엄마를 둔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고민이라는 여고생의 엄마는 45세의 프로 보디빌더로, 새벽 4시에 일어나 캄캄한 새벽에도 땀흘려 조깅을 했다.
또 6시에 자신의 체육관으로 가 23kg 아령 14세트를 들고 등 운동과 복근 운동 30번씩 10세트, 상복부 운동 10세트 등 무한 체력을 보였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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