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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마이리틀 텔레비전'에 조승연 작가가 등장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27회에는 김구라, 이은결, 이혜정, 손대식·박태윤, 박나래·장도연 다섯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뇌섹남, 뇌섹녀를 모셨다"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큰 활약을 한 조승연 작가와 배우 지주연을 게스트로 불렀다.
조승연 작가는 5개 국어의 소유자로, 이날 영어부터 이태리어, 독일어 등 화려한 외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마이리틀 텔레비전' 27회.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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