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규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제주도의 가을 밤을 사로잡았다.
규현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의 제주도 특집에서 '밀리언조각'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규현은 가을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다운 애절한 목소리와 호소력으로 '밀리언조각'을 대중에 전했다.
'밀리언조각'은 감미로운 보컬과 가을의 쓸쓸한 감성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닿을 수 없이 멀고 고귀하지만, 존재만으로도 숨을 쉬게 하는 소중한 사랑에 대한 마음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어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규현, 에이핑크, 비투비, EXID, 걸스데이, 에일리, 갓세븐, 마마무, 틴탑, 방탄소년단,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트와이스, 엔플라잉, 오마이걸, 홍진영, 멜로디데이, 하이포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