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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도끼가 1년에 100억 이상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가난을 딛고 성공한 황금수저 스타들의 리스트가 공개됐다.
도끼는 현재 대한민국 최고 래퍼로 평가받고 있지만,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힘든 시간을 견딘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도끼는 어린 시절부터 많은 상처를 받으며 생활했다. 심지어 2002년 부산에서 부모님이 운영하던 레스토랑이 파산해 가난하게 살았다.
그러나 10대 시절 음악으로 성공하겠다는 각오로 상경해 작업에 매진했다.
그 결과 도끼는 현재 여러 가수들의 피처링은 물론이고 한 해 동안 자신의 앨범을 6장이나 낼 정도다.
현재 도끼는 서울 여의도 초호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 대에 1억에서 4억을 호가하는 슈퍼카를 7대나 보유하고 있다. 심지어 집에 현금다발과 보석을 진열할 정도다. 도끼의 연봉은 1년에 100억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방송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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