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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장윤정 측이 모친 육흥복 씨의 공개적인 심경고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윤정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3일 마이데일리에 "기사를 통해서 봤고 어머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진심이라면 믿고 싶다"며 "다만 공개적으로 이슈가 되는 게 두 사람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 안 좋고 부담일 수 있으니 서로가 개인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장윤정 모친 육씨는 각 언론사에 "우리 윤정이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며 "우리 윤정이가 디너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좋은 기사를 써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모두 저의 불찰이고 제 잘못이다. 못난 애미 때문에 착한 윤정이가 손해를 보는 것이다. 윤정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라며 "'효녀 장윤정' 이미지를 잘 만들어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장윤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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