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11월 5일 재개봉하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CGV 예매순위 2위를 기록하며 흥행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이 영화는 CGV 아트하우스 17개관과 일반관 33개 등 전국 CGV 총 56개 상영관에서 개봉한다.
‘이터널 선샤인’은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는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멜로로 기억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 아름다운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관객들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작품이다.
‘무드 인디고’ ‘수면의 과학’ 등 미셸 공드리 감독의 대표작으로 여전히 최고의 멜로 영화로 손꼽힌다.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일라이저 우드 등 배우들의 명연기 역시 오래도록 회자되고 있다.
‘역대 최고의 멜로 영화’ ‘관객들이 선정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빛나는 영화답게 재개봉 소식만으로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터널 선샤인’의 장면으로 만든 재개봉 기념 혁오 공드리 뮤직비디오와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 윤종신과 유희열이 함께한 월간 윤종신 10월호 ‘기억의 주인’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터널 선샤인’스틸컷]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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