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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지수 측이 KBS 2TV 편성이 유력한 새 드라마 '화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3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화랑' 측으로부터 시놉시스와 출연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출연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지수가 출연을 확정 지을 경우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이후 약 2년여 만의 안방복귀다.
'화랑'은 신라시대 화랑의 이야기를 다룰 사극이다. 배우 박서준,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고아라 등 핫한 스타들이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화랑'은 오는 2016년 초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우 김지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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