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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황재근이 스스로를 '늙은 신인'이라고 지칭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우와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황재근은 "사실 제가 디자이너 경력으로는 4~5년 됐다. 그래서 어떻게 얘기하면 늙은 신인 디자이너"라며 "세계 3대 패션스쿨이 있는데, 저는 그 중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를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 학교에서 졸업한 건 한국사람으로는 제가 최초다. 그 학교를 나온 뒤 파리로 가서 다시 1년 정도 스타일리스트 등으로 활동했었다"고 전했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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