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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제리 장모' 최위득 여사가 사위인 씨름선수 이만기의 득녀를 기원했다.
5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는 장모와 함께 한 사찰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소원을 말한 후, 종 밑에 있는 구멍에 동전을 던져 그 동전이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의 종을 발견했다. 제리 장모는 “사위에게 예쁜 딸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외치며 동전 던지기에 성공해 이만기를 당황시켰다.
이에 이만기는 “장모님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맞불 소원을 빌었지만 동전 던지기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이만기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나가던 어르신과 장모의 만남을 즉석 주선하는 등 ‘장모님 남자친구 만들기’에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5일 밤 11시 15분 방송.
[천하장사 이만기, 장모 최위득 여사. 사진 = SBS '백년손님'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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