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정재 측이 결혼과 관련한 낚시성 기사에 "매우 유감이다"라고 밝혔다.
4일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한 매체가 보도한 '연말에 결혼한다고?'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기사 클릭수를 목적으로 한 낚시성 기사로 기사 제목과 내용은 다르며 취재 내용의 근거는 다름 아닌 묻지마식 찌라시"라고 해명했다.
이어 씨제스 측은 "이렇듯 취재의 근거나 사실 진위 여부와 상관없는 묻지마식 허위 루머를 근거로 한 낚시성 기사 게재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향후 관련하여 소속 배우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허위 보도와 추측성 기사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법적조치로 대응 할 것"이라고 강경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정재는 올해 천만 영화 '암살'에서 강한 악역 연기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해군 대위 역할에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