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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글로벌 아티스트 EXO(엑소)와 콜라보레이션을 한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와 EXO의 만남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설치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부스에 EXO의 멤버 수호가 직접 방문하며 스타워즈의 팬임을 입증,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것.
또 다른 멤버 백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루카스필름에 방문하여 '스타워즈'의 대표적인 캐릭터 스톰트루퍼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이처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 EXO가 팬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콜라보레이션을 예고, 앞으로 선보이게 될 다채로운 볼거리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팬임을 입증한 바 있는 EXO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신곡 '라이트 세이버' 의 음원 및 특별 영상을 선보이고 스타워즈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프로젝트 외에도 제작사 루카스 필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1983년 개봉된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 이후 30년이 지난 시점의 이야기를 그리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내달 17일 국내 개봉된다.
[루카스 필름을 방문한 백현과 수호. 사진 = 백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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