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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태임이 'SNL코리아6'에 등장, 예원에게 사과했다.
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는 배우 이태임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태임은 "평소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나오게 돼서 반갑다. 기대가 되고 떨린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여기 객석이 200석 정도 되는데, 신청이 2500명 정도 됐다. 정말 대단했다"며 "출연한다고 하니 반응도 뜨거웠고 기사들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기사 올라오면 댓글 반응들을 본다"며 "누가 더 잘 했다, 잘 못했다 등의 내용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누가 더 잘못한 것 같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고, 이태임은 "100% 내 잘못이다. 지금도 피해를 입고 있을 예원이에게 이 자리를 빌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사과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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