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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제작진이 이례적으로 본 방송에 앞서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 한다.
'K팝스타5'는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 'K팝스타5 - 프롤로그'를 특별 편성했다. 이번 영상에는 화제의 참가자와 괴물급 참가자들의 모습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한편, 심사위원들의 최강케미 디스전까지 모두 담겼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모인 세 명의 심사위원은 뛰어난 참가자에 대한 역대급 심사평을 남기는 한편, 서로에 대해서도 솔직한 디스전을 선보였다.
박진영과 유희열은 양현석에 대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지 말을 참 잘한다. 하지만 기복이 심하다. 너무 성공해서 헝그리 정신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고,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이번 시즌에서 노출이 심한 복장이 거슬린다” 박진영은 유희열에게 “말이 너무 길다. 심지어 사석에서도 말을 참 길게한다”며 서로에게 인정 사정없는 공격을 하며 촬영팀에게 웃음을 남겼다.
['K팝스타5' 심사위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왼쪽부터).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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