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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홍진영이 ‘식탐’을 드러냈다.
1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홍블리의 빳떼리 충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케줄 이동 중 차량에서 팬들과 소통하던 홍진영은 “오늘 비가 온다”고 입을 뗐다. 이어 “비 올 때 컵라면에 참치 캔을 따서 먹는걸 좋아한다. 전 종류도 좋다”고 말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네티즌들이 해물파전, 삼겹살, 김치전 등의 의견을 내자 “다 맛있다. 갓(신) 라면에 치즈 넣어먹으면 진짜 맛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브이앱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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