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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덴젤 워싱턴이 내년 1월 열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공로상을 받는다.
두 차례나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이병헌과 함께 ‘황야의 7인’ 리메이크에 출연하는 그는 2016년 1월 10일 평생공로상에 해당하는 세실 B. 드밀 상을 수상한다.
할리우드외신기자연합의 로렌조 소리아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덴젤 워싱턴의 오래된 커리어는 카메라의 앞과 뒤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역할에 의해서 결정됐다”면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기여한 그의 헌신으로 세실 B. 드밀 상을 수여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라고 말했다.
최근의 세실 B. 드밀 상의 수상자는 조지 클루니, 우디 앨런, 조디 포스터, 모건 프리먼 등이 있다.
[덴젤 워싱턴.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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