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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조승욱 CP가 시즌 후반부 원조가수 라인업을 공개했다.
JTBC '히든싱어4'의 조승욱 CP가 참석한 기자간담회가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조 CP는 "지난주에 코요태 신지와 임재범 편을 녹화했다. 지금까지 7회 방송이 됐는데 이제 본 가수는 5편이 남았다"며 입을 열었다.
조 CP는 "나머지 다섯 팀의 가수도 확정이 됐다. 이번주에 김연우 편이 나가고, 오는 28일 임재범 편, 12월 5일 코요태 신지, 12일 9일 거미 편, 12월 19일 변진섭 편이 방송된다. 이후로 왕중왕전이 방송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3일 '아시아의 별' 가수 보아 편으로 첫 발을 내딛은 '히든싱어4'는 SG워너비 김진호, 버즈 민경훈, 故 신해철, 이은미, 소찬휘, 김정민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 후반부 라인업으로는 21일 방송에 김연우가, 오는 28일 방송에 임재범이, 또 12월 중 거미가 원조가수로 추격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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