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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천단비가 감동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TOP2에 오른 케빈오, 천단비의 결승전이 공개됐다.
이날 천단비는 박미경의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를 열창했다. 천단비는 호소력 짙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이에 대해 심사위원 백지영은 “감정전달이 굉장히 좋았다. 발라드를 하며 뿜어내는 에너지보다 절제하면서 감정을 가져가는게 중요한데 그런 것도 좋았다”고 평가하며 93점을, 윤종신은 “내공이 생기는 것 같다. 완급 조절을 잘한다”며 92점을 줬다.
이어 김범수는 “완성형 보컬이 매 무대 조금씩 더 발전하고 있다”고 칭찬하며 95점을, 마지막으로 성시경은 선곡에 대한 칭찬과 앞으로의 응원을 덧붙이며 93점을 선사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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