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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예비 부모가 된다.
연정훈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해 유산의 아픔을 겪은 만큼 자신들의 소속사에도 상세한 내용을 알리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한 매체는 한가인이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2005년 결혼했다.
[연정훈-한가인 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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