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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4,500억원의 흥행 수익, 최다 관객 6천 5백만 관객을 돌파한 판타지 액션 영화 '몬스터 헌트'가 24일 IPTV와 디지털 케이블을 통해 극장 동시 개봉하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몬스터 헌트'는 전설 속 몬스터의 마지막 혈통인 우바를 지켜내기 위한 인간과 몬스터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다룬 영화다. 중국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놀라운 기술력과 연출로 중국 영화의 수준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중국 대륙을 넘어 한국에서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국내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뜨거운 중국 대표 여신 배우 탕웨이와 여심을 저격하는 배우 정백연, 그리고 '대륙의 수지'라고 불리는 바이바이 허의 출연으로 국내 영화팬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으며, 기존 헐리우드 몬스터들과는 다른 깜찍하고 친숙한 매력의 몬스터 우바와 함께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개봉을 기념하며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는 탕웨이, 바이바이 허, 진백연 세 명의 메인 배우와 몬스터 왕자 우바의 모습을 담고 있다. 몬스터 왕족의 마지막 혈통인 우바를 지키기 위한 바이바이 허와 진백연의 결연한 표정과 함께 대비되는 탕웨이의 발랄한 표정과 품에 안은 우바의 애교 넘치는 얼굴은 '몬스터 헌트'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슈렉3' 라맨 허 감독의 '몬스터 헌트'는 오는 24일부터 IPTV&디지털케이블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몬스터헌트' 스페셜포스터. 사진 = 와우픽쳐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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