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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재등장한다.
유재석은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이하 '금사월')에서 천재화가와 해더신(전인화)의 비서 역을 맡아 신스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유재석의 특별 출연에 힘입어 22일 방송된 '금사월' 24회는 시청률 26.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오는 29일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또 다른 역할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깨알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화려한 정장을 입은 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찬빈(윤현민)이 유재석의 트레이드 마크인 메뚜기 춤을 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편 유재석의 출연분은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내 딸, 금사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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