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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유준상과 방송인 이휘재 측이 SBS '연기대상' MC 발탁에 대해 "확정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유준상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유준상이 SBS '연기대상' MC 제안을 받았으나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휘재 소속사 코엔 관계자 역시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SBS '연기대상'은 통합 페스티벌 형식인 'SBS AWARDS FESTIVALD'(이하 SAF)로 치러진다. SAF는 내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연기대상'은 31일 생방송 된다.
[배우 유준상(왼쪽)과 방송인 이휘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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