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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박건형이 방송인 노홍철과 호흡을 맞춘다.
1일 박건형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박건형이 케이블채널 tvN '내 방의 품격' 출연을 확정짓고 7일 첫 녹화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박건형은 '내 방의 품격' 출연을 확정지음으로써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아드레날린2' 이후 2년여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게 됐다.
한편 '내 방의 품격'은 인테리어 초보들을 위해 자신의 집과 방을 업그레이드 해 줄 전문가들의 인테리어 팁을 토크로 풀어내는 생활밀착형 토크쇼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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