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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JTBC '비정상회담' 1기 당시 호흡을 맞췄던 친구들과 재회했다.
로빈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한 친구들. 가족"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로빈과 기욤, 샘, 다니엘 등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로빈은 지난달 29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과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눴다. 구 멤버의 '비정상회담' 재방문은 로빈이 처음이다.
당시 녹화에는 로빈과 함께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함께 했다. 진중권과 프랑스 출신인 로빈은 최근 발생한 파리 테러를 주제로 출연진과 대화를 나눴다.
로빈과 진중권이 게스트로 함께 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7일 방송된다.
[기욤, 샘, 로빈, 다니엘(왼쪽부터). 사진출처 = 로빈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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