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홈경기를 '김가네 패밀리 데이'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김용만 김가네 회장의 점프볼을 시작으로 경기 중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무료 김밥 증정 이벤트, 김가네 외식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 삼성이 승리할 경우에는 임동섭의 '빅토리송'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11일 현재 삼성은 15승 13패로 5위에, LG는 6승 21패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삼성 선수들.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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