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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선우(고경표)와 보라(류혜영)가 아슬아슬한 비밀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응팔')에서 보라와 선우는 전화 통화 중 눈이 오자 만나서 데이트를 했다. 서로 포옹하며 키스를 하려던 찰나 택은 담배를 피기 위해 나왔다. 선우와 보라는 좀 떨어졌고, 택은 손에 쥐고 있던 담배를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보라는 도토리묵 심부름을 자청해 선우 집에 방문했다. 자신의 집에 처음으로 심부름을 온 보라에 깜짝 놀란 선우는 "누나에게 물어볼 게 있다"라며 방으로 불렀다.
방에서 선우와 보라는 포옹하며 스킨십을 했다. 순간 간식을 주려고 들어온 엄마에 선우는 놀라 넘어지는 척을 했다. 보라는 "아줌마, 선우 빈혈 있나 봐요"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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