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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8년째 연기 휴업 중인 배우 고소영이 이동안 찍은 광고만 58편인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본업을 잠시 잊은 장기 휴업 스타들을 대방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주는 "고소영은 작품이 없었던 지난 8년간 가전제품, 패션, 화장품 등 약 58편의 CF를 찍었다. CF 출연료가 편당 약 7억 원이라고 하더라. 진정한 광고계의 블루칩이 고소영이 아닌가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현주는 이어 "고소영은 뿐만 아니라 직접 패션 브랜드 론칭을 하면서 기획, 디자인, 마케팅 다 참여하고 그쪽으로 열심히 하다보니까 연기 쪽으로 점점 멀어지는 게 아닌가 싶다"는 견해를 밝혔다.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개그맨 김구라, 가수 장윤정, 그룹 룰라 이상민, 배우 김형자, 칼럼니스트 김태훈, 방송인 장영란, 대중문화전문기자 백현주, 연예부기자 최정아가 출연하고 있다.
[사진 =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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