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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육룡이 나르샤', '화려한 유혹', '오마이비너스'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순위가 유지됐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2회는 전국기준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21회 시청률 13.3%에 비해 0.6%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22회는 9.6%의 시청률을 기록, 14일 방송된 21회 시청률 9.0%에 비해 0.6%P 상승하며 2위를 유지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0회는 8.9%의 시청률을 기록해 14일 방송된 9회 시청률 8.7%에 비해 0.2%P 상승했지만 꼴찌 자리에 머물렀다.
['육룡이 나르샤' '화려한 유혹' '오 마이 비너스' 포스터. 사진 = SBS MBC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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